옛날의 추억 브이콘 3.2kg으로 구매하다.

몇일 전부터 어머니가 동네 마트에서 500원짜리 50g브이콘을 구매해서 드시고 계신걸 보고 어렸을때 먹었던 추억이 떠올라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꽤나 딱딱한 식감으로 기억을 하고 맛은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 못한 옛날 먹어봤던 추억의 과자 브이콘입니다.


어렸을때에는 정말 많아 먹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기억속에 잊혀져 있던 과자였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항상 마트에서 과자를 고를때에 한쪽에서 판매를 하고 있었던것 같네요. 



어디에서 얼마에 구매를 했을까

나중에 쇼핑할걸 생각해서 저는 항상 네이버 쇼핑에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3.2kg이 16,500원에 배송비는 무료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50g짜리가 500원이고 1kg정도 산다고 하면 10,000원인데 역시 대용량이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브이콘 개봉하기

택배 배송은 하루만에 왔습니다. 한국 택배 시스템은 너무 좋아요. 

 마트에서 구매한 50g짜리 과자를 만든곳과 같은 진한제과 제품이네요. 슈퍼 & 백화점용이라고 써있지만.. 인터넷으로 구매! 두둥

박스를 열어보니 제가 구매한 판매자 홍보용지와 서비스가 들어있었습니다. 그 밑으로는 엄청난 양의 브이콘이.. 3.2kg이니까 50g짜리로 나누어서 팔면 64봉지가 나온다고 계산이 되네요. 잘 계산 한거겠지..? 500원짜리 50g을 64봉 산다고 계산을 해보니 3만2천원이나 나온다고 계산기가 알려주었습니다. 어머니가 구매해놓은 브이콘은 제가 냠냠 

 

오랫만에 먹어본 브이콘은 정말 옛날 어렸을때를 추억하게 하는 맛이였습니다. 고소하고 딱딱하고 짭짤 달콤한 너무나 맛있는 과자! 싸고 많은 3.2kg브이콘을 어머니와 몇일동안 먹겠네요. 이빨 안나가게 조심조심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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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진의
    2017.03.15 20:22 신고

    와 브이콘... 대박맛있는데...
    저희 학교 매점에도 많이파는데 가성비가 좋고 맛있어서 가끔사먹었었죠
    그런데 대용량은 첨보네요 ㄷㄷ
    당분간 간식 걱정은 없겠습니다 와우

    • 2017.03.15 21:03 신고

      대용량은 역시 짱이죠. 볼때마다 흐뭇해져요.
      계속 손이가고있습니다. 새우깡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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