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7 2세대 실리콘 케이스

안녕하세요. 한글2007입니다.


제 넥서스7 2세대가 드디어 다이어리 케이스를 벗고 실리콘으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제누스 레터링 다이어리 케이스를 오랫동안 입히고서 사용하다보니

지루해지는 마음도 생기고 뭔가 다이어리같은 덮개가 있는게 불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쿠팡이며 위메프며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찾아본 결과

구입한 녀석입니다.


투명색의 실리콘 케이스!



뒷면입니다.

x자로 된 투명한 부분과 울퉁불퉁한 면이 미끄러짐을 방지하려는 의도인거 같네요.



밑에 충전단자 있는 부분도 깔끔하게 뚫려 있습니다. 마감이나 이런부분이 신경쓰이는 곳은 한곳도 없어요!

오우~ 너무 잘 샀는데?



실리콘 케이스 안쪽입니다. 매끈매끈하게 되어 있고

태블릿을 고정? 시키는 4군데의 모서리 부분들은 하드한 제품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어요..

무슨 일이 생길지..



중고로 구입해서 정말 잘 사용중인 제 넥서스7 2세대.

정말 아끼면서 사용중입니다.


이제 케이스를 입혀볼까요~?




모서리 부분이 하드하다고 말씀 드렸는데.. 저렇습니다. 보통 태블릿을 눌러서는 들어가지 않고 모서리 부분을 살짝 뒤집어서

들어가게 하려 해도 너무 하드해서 손가락이 아프네요.




정말 한쪽 모서리를 완전히 뒤집어서 케이스를 태블릿에 덮어씌워준다는 느낌으로 덮어줬습니다. 깔끔하게도 잘 덮여졌네요.

강화유리를 붙이고 있어서 케이스가 약간 강화유리위쪽으로 덮고 있습니다.

강화유리에 무리가 가지는 않네요. 다행입니다.




한쪽을 덮어주듯이 착용 했으니 반대쪽도 뒤집어서 덮어주듯이 착용을 했습니다.

정말 힘들게 착용한것 같아요 ㅎㅎ

태블릿이다보니 배터리 교체할 일도 없다보니 오히려 케이스가 잘 벗겨지는일 없이 좋은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리콘 케이스 투명으로 옷을 입고 있는 제 넥서스7 2세대가 정말 이 케이스는 투명이라는걸 보여주고 있는걸 찍어봤습니다.

미끄러짐을 방지하려는 의도같은 약간 뿌연쪽도 투명하게 잘 보이네요.



강화유리를 약간 덮고 있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하드하다고 해서 강화유리쪽에 부담을 줄거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네요. 


6900원이라는 싸다면 싼 가격에 품질 좋은 케이스를 구입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제 다이어리 케이스는 먼지가 쌓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언젠가 실리콘 케이스가 질리게 될때 다시 다이어리 케이스가 부활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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